같은 진단서가 2천원, 그리고 5만원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는 병원이 가격을 스스로 정합니다. 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자료로 그 차이가 얼마나 큰지 정리했습니다.

공개 항목

52개

병원

552곳

병원급 이상 576곳 (의원급 제외)

지역

152곳

금액 표기

없음

차이만 보여줍니다

차이가 가장 큰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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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싼 병원과 가장 비싼 병원이 몇 배 벌어지는지입니다. 병원 20곳 이상 자료가 있는 항목만 넣었습니다.

항목병원차이
소견서(보험회사제출용)제증명수수료436300배
진료확인서제증명수수료300100배
부분체온열검사료/경피온열검사료14050배
3인실상급병실료차액24732배
1회방문교육상담료9931.6배
3주이상제증명수수료47530배
천만원 미만제증명수수료36130배
장애인증명서제증명수수료763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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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급여가 뭔가요

건강보험이 부담하지 않아 환자가 전액 내는 항목입니다. 급여 항목은 나라가 수가를 정해두지만 비급여는 각 병원이 스스로 가격을 매깁니다. 그래서 같은 이름의 진료·서류인데도 금액이 몇 배씩 벌어집니다.

가격 차이가 곧 품질 차이는 아닙니다. 다만 미리 물어보지 않으면 생각보다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현재 가격은 심사평가원에서 조회하세요.

이 사이트가 금액을 알려주지 않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