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진단서가 2천원, 그리고 5만원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는 병원이 가격을 스스로 정합니다. 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자료로 그 차이가 얼마나 큰지 정리했습니다.
공개 항목
52개
병원
552곳
병원급 이상 576곳 (의원급 제외)
지역
152곳
금액 표기
없음
차이만 보여줍니다
차이가 가장 큰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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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지역 보기비급여가 뭔가요
건강보험이 부담하지 않아 환자가 전액 내는 항목입니다. 급여 항목은 나라가 수가를 정해두지만 비급여는 각 병원이 스스로 가격을 매깁니다. 그래서 같은 이름의 진료·서류인데도 금액이 몇 배씩 벌어집니다.
가격 차이가 곧 품질 차이는 아닙니다. 다만 미리 물어보지 않으면 생각보다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현재 가격은 심사평가원에서 조회하세요.
이 사이트가 금액을 알려주지 않는 이유
- 공개된 비급여 가격 자료의 기준이 2015~2016년입니다. 그대로 실으면 이미 맞지 않는 숫자를 현재 가격처럼 보이게 만듭니다. 그래서 원 단위 금액은 한 글자도 싣지 않습니다.
- 대신 병원 간 차이의 크기와 상대적인 순서만 보여줍니다. 비급여를 병원이 자율로 정한다는 구조와 그로 인한 격차는 시간이 지나도 크게 뒤집히지 않습니다.
- 실제 금액은 여기서 확인하세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나 비급여 정보 포털에서 최신 자료를 조회할 수 있고, 해당 병원에 직접 묻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 자료 범위는 병원급 이상 576곳 (의원급 제외)입니다. 동네 의원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