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소개
“이 검사 얼마예요?”에 답이 하나가 아니라는 것부터 알아야 합니다.
무엇을 보여주나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항목은 병원이 가격을 스스로 정합니다. 그래서 같은 이름의 진료·서류인데도 금액이 몇 배씩 벌어집니다. 이 사이트는 심사평가원이 공개한 자료로 그 격차가 얼마나 큰지를 항목별·지역별로 정리합니다.
예를 들어 소견서 한 장이 어디는 1천원, 어디는 30만원입니다. 이런 사실을 모르고 가면 청구서를 받고 놀라게 됩니다.
이 사이트가 말하지 않는 것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 먼저 적습니다. 여기 적힌 금액은 지금 가격이 아닙니다.
- 원본 자료의 가격 적용일자가 2015~2016년입니다. 그 사이 대부분 바뀌었을 것입니다.
- 그래서 이 사이트는 “얼마인가”가 아니라 “병원마다 얼마나 다른가”를 보여줍니다. 비급여를 병원이 자율로 정한다는 구조는 지금도 그대로이고, 격차의 크기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 현재 가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조회하거나 해당 병원에 직접 물어보셔야 합니다.
데이터 출처와 범위
공공데이터포털에 공개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급여진료비정보를 그대로 집계했습니다. 원본에 없는 값을 추정해서 채우지 않습니다.
- 제공 기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범위: 병원급 이상 576곳 (의원급 제외) — 동네 의원은 들어 있지 않습니다
- 가격 기준: 2015~2016년
- 공공저작물 제1유형(출처표시)
하지 않는 것
- 병원을 추천하거나 순위를 매기지 않습니다. 가격이 싸다고 좋은 병원도, 비싸다고 나쁜 병원도 아닙니다.
- 의학적 판단을 돕지 않습니다. 어떤 검사가 필요한지는 의사와 상의할 문제입니다.
- 진료를 중개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