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PT(니프티)는 엄마 피를 뽑아 그 안에 섞인 태아 DNA로 다운증후군 같은 염색체 이상 위험을 보는 검사입니다. 바늘을 배에 넣지 않아 '비침습적'이라 부릅니다.
양수검사는 배에 바늘을 넣어 양수를 뽑아 염색체를 직접 보는 검사입니다. NIPT에서 고위험이 나오면 확진을 위해 양수검사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NIPT(니프티) 검사, 종류별로 얼마인가
2025년 심사평가원 자료에서 NIPT(니프티) 검사에 해당하는 항목은 2개입니다. 전국 중간값으로 가장 높은 것은 양수염색체검사(70만원), 가장 낮은 것은 비침습적 산전검사(NIPT)(60만원)입니다. 항목 이름을 누르면 지역별·종별 금액을 따로 볼 수 있습니다.
| 항목 | 중간값 | 최저~최고 | 집계 시도 |
|---|---|---|---|
| 양수염색체검사 | 70만원 | 20만원 ~ 210만원 | 17곳 |
| 비침습적 산전검사(NIPT) | 60만원 | 10만원 ~ 150만원 | 17곳 |
알아둘 것
선별검사와 확진검사
NIPT는 위험도를 알려 주는 선별검사이고, 양수검사가 확진검사입니다. NIPT 결과만으로 진단하지 않습니다.
국민행복카드로 낼 수 있습니다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바우처로 비급여 산전검사 비용도 낼 수 있습니다.
병원 종별로 보면
기준 항목은 비침습적 산전검사(NIPT)입니다. 병원이 65만원으로 가장 높고, 상급종합병원이 55만원으로 가장 낮습니다.
| 병원 종별 | 중간값 | 전체 대비 | 최저~최고 |
|---|---|---|---|
| 상급종합병원 | 55만원 | −8% | 33만원 ~ 110만원 |
| 종합병원 | 60만 5,000원 | +1% | 18만원 ~ 132만원 |
| 병원 | 65만원 | +8% | 25만원 ~ 110만원 |
| 의원 | 60만원 | ±0% | 10만원 ~ 150만원 |
지역별로 보면
같은 비침습적 산전검사(NIPT) 기준 17개 시도의 중간값입니다. 울산이 77만 5,000원으로 가장 높고, 인천이 55만원으로 가장 낮습니다.
| 지역 | 중간값 | 전국 대비 | 최저~최고 |
|---|---|---|---|
| 서울 | 60만원 | ±0% | 10만원 ~ 150만원 |
| 부산 | 65만원 | +8% | 25만원 ~ 100만원 |
| 대구 | 60만원 | ±0% | 30만원 ~ 100만원 |
| 인천 | 55만원 | −8% | 35만원 ~ 99만원 |
| 광주 | 65만원 | +8% | 55만원 ~ 75만원 |
| 대전 | 59만 5,000원 | −1% | 40만원 ~ 94만원 |
| 울산 | 77만 5,000원 | +29% | 55만원 ~ 110만원 |
| 세종 | 62만 5,000원 | +4% | 55만원 ~ 70만원 |
| 경기 | 60만원 | ±0% | 18만원 ~ 100만원 |
| 강원 | 60만원 | ±0% | 50만원 ~ 75만원 |
| 충북 | 60만원 | ±0% | 55만원 ~ 91만원 |
| 충남 | 65만원 | +8% | 33만원 ~ 80만원 |
| 전북 | 60만원 | ±0% | 10만원 ~ 72만원 |
| 전남 | 60만원 | ±0% | 50만원 ~ 80만원 |
| 경북 | 65만원 | +8% | 50만원 ~ 75만원 |
| 경남 | 65만원 | +8% | 38만원 ~ 90만원 |
| 제주 | 60만원 | ±0% | 33만원 ~ 110만원 |
자주 묻는 질문
NIPT(니프티) 검사 가격은 얼마인가요?
2025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서 비침습적 산전검사(NIPT)의 전국 중간값은 60만원입니다. 병원 종별로 보면 병원이 65만원으로 가장 높고 상급종합병원이 55만원으로 가장 낮습니다. 지역·종별로 묶은 집계값이라 특정 병원의 가격은 아니며, 최저·최고보다 중간값이 실제에 가깝습니다.
NIPT는 꼭 해야 하나요?
필수 검사는 아닙니다. 나이, 이전 검사 결과, 가족력 등을 보고 산부인과와 상의해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