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 MRI는 초음파나 CT에서 이상이 보였을 때 간·췌장·담도·신장·전립선을 더 자세히 보려고 찍습니다. 부위마다 따로 항목이 있어 값도 조금씩 다릅니다.
복부·흉부 MRI는 암 등 질환이 의심되어 진단 목적으로 찍으면 건강보험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래 표는 그 조건에 해당하지 않아 비급여로 찍을 때의 값입니다.
복부 MRI, 종류별로 얼마인가
2025년 심사평가원 자료에서 복부 MRI에 해당하는 항목은 8개입니다. 전국 중간값으로 가장 높은 것은 신장 및 부신 일반(53만 5,000원), 가장 낮은 것은 복부 일반(49만원)입니다. 항목 이름을 누르면 지역별·종별 금액을 따로 볼 수 있습니다.
| 항목 | 중간값 | 최저~최고 | 집계 시도 |
|---|---|---|---|
| 신장 및 부신 일반 | 53만 5,000원 | 22만원 ~ 98만원 | 17곳 |
| 담췌관 일반 | 52만 5,000원 | 20만원 ~ 98만원 | 17곳 |
| 전립선 일반 | 52만원 | 22만원 ~ 130만원 | 17곳 |
| 음낭 및 음경 일반 | 50만원 | 22만원 ~ 98만원 | 17곳 |
| 췌장 일반 | 50만원 | 15만원 ~ 98만원 | 17곳 |
| 간 일반 | 50만원 | 16만원 ~ 98만원 | 16곳 |
| 골반 일반 | 49만 6,000원 | 22만원 ~ 130만원 | 17곳 |
| 복부 일반 | 49만원 | 22만원 ~ 98만원 | 17곳 |
알아둘 것
급여 조건부터 확인하세요
다른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있으면 건강보험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검진 목적이나 조건 밖이면 비급여입니다.
부위를 여럿 찍으면 따로 계산됩니다
간과 췌장을 함께 보는 등 부위가 늘면 항목마다 계산될 수 있습니다.
병원 종별로 보면
기준 항목은 복부 MRI 간 일반입니다. 상급종합병원이 75만 4,375원으로 가장 높고, 의원이 40만원으로 가장 낮습니다.
| 병원 종별 | 중간값 | 전체 대비 | 최저~최고 |
|---|---|---|---|
| 상급종합병원 | 75만 4,375원 | +68% | 56만원 ~ 98만원 |
| 종합병원 | 54만원 | +20% | 31만원 ~ 98만원 |
| 병원 | 45만원 | ±0% | 25만원 ~ 67만원 |
| 의원 | 40만원 | −11% | 16만원 ~ 60만원 |
지역별로 보면
같은 복부 MRI 간 일반 기준 17개 시도의 중간값입니다. 울산이 59만원으로 가장 높고, 전북이 40만원으로 가장 낮습니다.
| 지역 | 중간값 | 전국 대비 | 최저~최고 |
|---|---|---|---|
| 서울 | 54만원 | +8% | 28만원 ~ 98만원 |
| 부산 | 50만원 | ±0% | 35만원 ~ 80만원 |
| 대구 | 50만 5,000원 | +1% | 16만원 ~ 76만원 |
| 인천 | 49만원 | −2% | 35만원 ~ 87만원 |
| 광주 | 50만원 | ±0% | 42만원 ~ 78만원 |
| 대전 | 53만원 | +6% | 30만원 ~ 73만원 |
| 울산 | 59만원 | +18% | 35만원 ~ 63만원 |
| 경기 | 50만원 | ±0% | 22만원 ~ 98만원 |
| 강원 | 44만원 | −12% | 31만원 ~ 67만원 |
| 충북 | 42만 5,000원 | −15% | 25만원 ~ 57만원 |
| 충남 | 49만 5,000원 | −1% | 40만원 ~ 76만원 |
| 전북 | 40만원 | −20% | 35만원 ~ 68만원 |
| 전남 | 45만원 | −10% | 31만원 ~ 72만원 |
| 경북 | 50만원 | ±0% | 30만원 ~ 89만원 |
| 경남 | 49만원 | −2% | 39만원 ~ 84만원 |
| 제주 | 58만 5,000원 | +17% | 35만원 ~ 69만원 |
자주 묻는 질문
복부 MRI 가격은 얼마인가요?
2025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서 복부 MRI 간 일반의 전국 중간값은 50만원입니다. 병원 종별로 보면 상급종합병원이 75만 4,375원으로 가장 높고 의원이 40만원으로 가장 낮습니다. 지역·종별로 묶은 집계값이라 특정 병원의 가격은 아니며, 최저·최고보다 중간값이 실제에 가깝습니다.
전립선 MRI는 왜 찍나요?
PSA 수치가 높아 전립선암이 의심될 때 조직검사 전후로 찍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심 소견이 있으면 건강보험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