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증명서 사본은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서류라 병원이 값을 스스로 정합니다. 2025년 기준 전국 중간값은 1,000원(1개당)이고, 집계된 최저와 최고는 100원과 20만원 — 2,000배 차이입니다.
제증명서 사본은 어떤 서류인가
진료기록 사본과 영상 사본은 내 진료 내용을 받아 가는 것입니다. 보험 청구, 다른 병원 전원, 분쟁 대응에 쓰입니다.
사본은 매수 단위로, 영상은 CD·USB·DVD·필름 같은 매체 단위로 값이 붙습니다. 매수가 많으면 앞 몇 장과 그 뒤의 단가가 다르게 매겨집니다.
이렇게도 찾습니다 — 진료기록사본 비용 · 진료기록 발급 비용 · 의무기록 사본 가격 · 영상 CD 발급
제증명서 사본, 얼마나 하나
전국을 한데 모은 값입니다. 중간값이 실제 부담에 가장 가깝습니다. 최저·최고는 한 곳만 있어도 잡히기 때문에 그 값으로 예산을 잡으면 어긋납니다. 아래 금액은 1개당 기준입니다.
| 항목 | 제증명서 사본 |
|---|---|
| 분류 | 제증명서 사본 |
| 중간값 | 1,000원 (1개당) |
| 평균 | 1,019원 |
| 가장 낮은 값 | 100원 |
| 가장 높은 값 | 20만원 |
| 최고 ÷ 최저 | 2,000배 |
| 집계 범위 | 시도 17곳 · 병원 종별 10종 |
| 기준 | 2025년 · 통계표 갱신 2025년 11월 19일 |
평균(1,019원)과 중간값(1,000원)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평균은 유난히 높은 한두 곳에 끌려가기 때문에, 예산은 중간값으로 잡고 최고값은 “이만큼까지 나올 수도 있다”는 상한으로 보는 편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어느 병원에서 받느냐가 절반입니다
같은 서류라도 병원 종별에 따라 값이 갈립니다. 아래는 종별로 묶은 중간값입니다.
| 병원 종별 | 중간값 | 전체 대비 | 최저~최고 |
|---|---|---|---|
| 상급종합병원 | 1,000원 | ±0% | 800원 ~ 1,000원 |
| 종합병원 | 1,000원 | ±0% | 1만원 이하 |
| 병원 | 1,000원 | ±0% | 1만원 이하 |
| 요양병원 | 1,000원 | ±0% | 2,000원 이하 |
| 정신병원 | 1,000원 | ±0% | 100원 ~ 1,000원 |
| 치과병원 | 1,000원 | ±0% | 1,000원 |
| 한방병원 | 1,000원 | ±0% | 100원 ~ 3,000원 |
| 의원 | 1,000원 | ±0% | 20만원 이하 |
| 치과의원 | 1,000원 | ±0% | 1만원 이하 |
| 한의원 | 1,000원 | ±0% | 1만원 이하 |
지역별로는 이렇습니다
17개 시도의 중간값입니다. 전국 중간값(1,000원)을 기준으로 어느 쪽인지 함께 적었습니다. 가장 높은 곳은 서울(1,000원), 가장 낮은 곳은 서울(1,000원)입니다.
| 지역 | 중간값 | 전국 대비 | 최저~최고 |
|---|---|---|---|
| 서울 | 1,000원 | ±0% | 1.5만원 이하 |
| 부산 | 1,000원 | ±0% | 1만원 이하 |
| 대구 | 1,000원 | ±0% | 1,028원 이하 |
| 인천 | 1,000원 | ±0% | 1만원 이하 |
| 광주 | 1,000원 | ±0% | 1만원 이하 |
| 대전 | 1,000원 | ±0% | 1만원 이하 |
| 울산 | 1,000원 | ±0% | 1만원 이하 |
| 세종 | 1,000원 | ±0% | 100원 ~ 5,000원 |
| 경기 | 1,000원 | ±0% | 20만원 이하 |
| 강원 | 1,000원 | ±0% | 1만원 이하 |
| 충북 | 1,000원 | ±0% | 1만원 이하 |
| 충남 | 1,000원 | ±0% | 1만원 이하 |
| 전북 | 1,000원 | ±0% | 5,000원 이하 |
| 전남 | 1,000원 | ±0% | 3,000원 이하 |
| 경북 | 1,000원 | ±0% | 1만원 이하 |
| 경남 | 1,000원 | ±0% | 10만원 이하 |
| 제주 | 1,000원 | ±0% | 1만원 이하 |
전국 중간값보다 높은 지역이 0곳, 낮은 지역이 0곳입니다. 지역별로 전체 항목 보기
지역 차이와 종별 차이, 어느 쪽이 큰가
제증명서 사본은 지역 사이가 1배, 병원 종별 사이가 1배 벌어집니다. 두 축이 비슷하게 작용합니다. 지역과 종별 어느 한쪽만 보고 판단하기 어렵다는 뜻이라, 실제로 갈 병원의 값을 심사평가원에서 직접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왜 이렇게 벌어지나
비급여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항목입니다. 급여 항목은 나라가 수가를 정해두지만, 비급여는 각 병원이 스스로 가격을 매깁니다. 그래서 같은 이름의 진료·서류인데도 금액이 몇 배씩 벌어집니다. 제증명서 사본이 갈리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 매수·매체 — 1~5매와 6매 이상의 단가가 다르고, 영상은 매체에 따라 갈립니다
- 발급 방식 — 직접 방문·대리 발급·우편에 따라 절차와 비용이 달라집니다
- 병원 종별 — 종별에 따라 정해 둔 수수료가 다릅니다
가격 차이가 곧 품질 차이는 아닙니다. 비싸다고 더 좋은 것도, 싸다고 부실한 것도 아닙니다. 다만 미리 묻지 않으면 생각보다 많이 나올 수 있다는 뜻입니다. 비급여가 무슨 뜻인지부터 정리해 두었습니다.
실손보험은 어떻게 되나
실손보험 청구에는 진료비 영수증과 세부내역서만으로 되는 경우가 많고, 진료기록 사본까지 요구받는 것은 금액이 크거나 심사가 필요한 때입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보험사에 확인하면 불필요한 발급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청구에 필요한 서류와 자주 거절되는 경우는 비급여 실비 청구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이미 낸 병원비를 돌려받는 다른 길 — 본인부담상한제와 진료비 확인요청 — 은 병원비 환급금 조회에 있습니다.
받기 전에 물어볼 것
- 이게 비급여가 맞는지 — 같은 진료라도 조건에 따라 건강보험이 적용되기도 합니다. 적용되면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 몇 매가 되는지, 매수에 따라 단가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 본인이 아닌 사람이 받으려면 어떤 서류가 필요한지
- 영상은 어떤 매체로 받을 수 있는지
- 총액이 얼마인지 — 시술료 외에 재료비·판독료가 따로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다 해서 얼마 나오나요”로 물으세요
- 병원별 가격은 어디서 보는지 — 비급여 진료비 조회에서 심사평가원 조회와 병원 고지를 어떻게 쓰는지 정리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증명서 사본 비용은 얼마인가요?
2025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 기준으로 전국 중간값은 1,000원입니다. 집계된 범위는 100원부터 20만원까지로, 최고가 최저의 2,000배입니다. 다만 이 값은 지역·종별로 묶은 집계값이라 특정 병원의 가격이 아닙니다. 최저와 최고는 한 곳만 있어도 잡히는 값이므로 중간값을 기준으로 보시는 편이 실제에 가깝습니다.
제증명서 사본 가격이 병원마다 다른가요?
다릅니다. 비급여는 건강보험 수가가 정해져 있지 않아 각 병원이 스스로 값을 매깁니다. 이 자료에서도 집계된 최저 100원와 최고 20만원 사이가 크게 벌어져 있습니다.
제증명서 사본 발급비는 실비보험이 되나요?
실손보험 청구에는 진료비 영수증과 세부내역서만으로 되는 경우가 많고, 진료기록 사본까지 요구받는 것은 금액이 크거나 심사가 필요한 때입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보험사에 확인하면 불필요한 발급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제증명서 사본 값에는 무엇이 포함되나요?
병원마다 다릅니다. 같은 이름의 서류이어도 어디까지 포함하는지가 달라서, 매수·매체·발급 방식 같은 요소에 따라 금액이 갈립니다. 여러 통이 필요하면 사본 수수료가 따로 붙는지 미리 확인하고, “오늘 다 해서 얼마 나오나요”로 총액을 묻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우리 동네 병원의 제증명서 사본 가격은 어디서 보나요?
이 사이트의 값은 시도와 병원 종별로 묶은 집계값이라 병원 하나하나의 가격이 아닙니다. 병원별 비급여 가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의 비급여 진료비 조회에서 볼 수 있고, 의료기관은 접수창구나 누리집에 비급여 가격을 고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방법은 비급여 진료비 조회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제증명서 사본 자료는 언제 기준인가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개한 「비급여진료비용및제증명수수료통계」의 2025년 자료이며, 통계표는 2025년 11월 19일에 갱신되었습니다. 시도 17곳과 병원 종별 10종에서 제증명서 사본 금액이 집계되었습니다. 병원이 값을 바꾸면 다음 공개 때 반영되므로, 실제 방문 전에는 해당 병원에 다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